Asian Like Me

Are You an Asian or an Orientalist?

Archive for April 2010

Rally-X in Northampton Version

leave a comment »

80년도에 오락실에서 크게 히트 쳤던 방구차 게임. 배경음악이 참 중독적이다. “띠디리리 디띠~~ 띠디리리 디띠!” 친구가 노스햄튼 시내를 운전 할 동안 나는 장난기가 발동해 카메라로 녹화를 했다. 우연찮게 오락 배경음악하고 상황이 약간 맞아 떨어졌다. ㅋㅋㅋ

My friend JP and I were driving through downtown Northampton and I recorded the scene. I edited the video with the 80s classic arcade game “Rally-X” theme. The soundtrack is so addictive. Incidentally when I added the sound to the video, it kind of fit. What do you think?

Advertisements

Written by asianlikeme

April 11, 2010 at 2:36 pm

Posted in Uncategorized

Kogi-Inspired Korean Taco (韓国のタコス)

leave a comment »

어제는 한국식 타코 요리를 한번 연습해 보았다. 이름하여 김치 불고기 타코! 이런 퓨전은 내가 처음으로 생각해 낸건 아니다. 지난 여름 로스엔젤레스에 놀러 갔을때 길거리에서 “고기 [혹은 ‘코기’]”라는 불고기 타코 트럭을 본 기억이 있다. 또 몇 일 전에 내 교포 친구 알랙스가 고추장으로 돼지고기를 볶은 다음에 타코를 만들었다면서 페이스북에서 스테이터스를 올렸다. 그래서 나도 한 번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도해 봤다. 맛있긴 하지만 아직 두번 정도 더 연습하면서 수정할 점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처음 시도해서 알아낸 몇 가지:

  • 너무 오래된 김치를 사용하면 그 신 맛이 너무 강해서 불고기 맛이 죽음.
  • 불고기 소스가 들어가야지 맛있음. 토티야를 좀 작을 걸로 하고 불고기 소스를 넣는다. 토티야가 크면 한 입에 넣기가 힘들어서 소스가 토티야를 들고 있는 동안 줄줄 샘.

I am developing a recipe, inspired by the famous Kogi BBQ Truck tacos in Los Angeles. It is for my friend’s visit this weekend (or next weekend). It is what I call ‘Kimchi Bulgogi Taco’ (김치 불고기 타코 or KBT), a fusion of Korean and Mexican foods. I’m going to have regular Korean BBQ beef (bulgogi or 불고기) and also spicy beef (고추장 불고기) for my friend’s visit, but for now I’m only trying out the regular bulgogi tacos. So far it tastes good. I am thinking that to enhance the BBQ flavor, I should use less chili sauce and use more fresh kimchi, rather than old sour kimchi.

Kogi BBQ Truck was the hottest thing that hit the streets of Los Angeles while I was there in summer last year. Maybe it is still popular. I forgot about it and then recently saw a news show featuring their tacos. Yuumm…

Written by asianlikeme

April 8, 2010 at 2:24 pm

30 Minutes in Downtown Northampton (Time-Lapse)

leave a comment »

데이브가 이번 주말에 우리 동내로 와서 같이 시간을 보내기로 했는데 어제 사랑니를 뺀 곳에 염증이 나서 못 온다고 한다. 아… 2주 동안이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좀 허탈하다.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음 약속 날을 잡았다.

데이브는 내가 사는 동내를 좋아한다. 그래서 우리 동내에 대한 비디오를 짧지만 만들어서 보여주었다. 나는 그 전날 시청 앞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마침 날씨가 좋아서 밖에 앉았다. (시청건물을 오른 쪽에 있는 큰 건물이다.) 그리고 그냥 카메라를 세워놓고 레코딩을 30분간 했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마침 내 친구 스캇이 지나가다 들렸다. (빨간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이 스캇이다.) 스캇은 비디오로 찍히는 줄 모르고 카메라 앞에서 한 2분 정도 서성거렸다. 내가 말해줘서 결국은 알아채고는 웃음을 터트렸다. 왼쪽으로 와서 잠깐 얼굴을 들이대고 어색한 웃음을 지어줬다.

David got an infection from his oral surgery (wisdom tooth extraction) and could not come down to see me for the weekend. I am bummed about it because I have been looking forward to it for the past two weeks. He is sorry and we are setting up a time to meet next time.

He likes my town. So I decided to make a video that showcases the town. The other day I hung out at a little cafe in front of the city hall (the building on the right) and just let my camera roll. It was the first warm day/evening of the year and lots of people were out even though it was not a weekend. I enjoyed people-watching. My friend Scott (the guy in the red t-shirt) ran into me and stood in front of the camera for a few minutes, not realizing that the camera was on. Once I told him what I was doing, he chuckled and bent over to give a little cheesy smile.

배경 음악은 에픽하이의 새 앨범 “에필로그”중 “서랍”이라는 곡이다.

“Seorob” [“A drawer”] from Epik High’s new album “Epilogue” has been used as the background music for the video.

Written by asianlikeme

April 3, 2010 at 4:44 pm

Posted in Uncategorized